한쪽은 엑셀, 다른 쪽은 카톡 메모, 부모님은 종이에 따로 적으면 금방 "어느 게 최신 명단이야?"가 돼요.
푸딩에서 이름·연락처·소속 측(신랑/신부 중 어느 쪽)을 한 번만 입력해두면, 그 데이터가 청첩장 발송 → 참석 여부 확인 → 당일 접수 자동완성 → 정산까지 자동으로 이어져요. 단계마다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하객 등록하기
명단을 처음 작성할 때 연락처까지 다 갖추지 않아도 돼요.
이름과 측(신랑 측/신부 측)만 입력해도 등록은 가능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추가해도 돼요.
등록할 때 입력하는 항목은 4가지예요.
동반 인원도 함께 등록할 수 있어요. "박민수 + 동반 1명" 형태로 관리되고, 식대 계산에 자동 반영돼요.
연락처가 없는 부모님 지인도 일단 이름과 측만 입력하고 등록해두세요. 나중에 수정할 수 있어요.

등록된 하객 수정하기
잘못 입력하거나 정보가 바뀌었을 때는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어요. 명단에서 해당 하객 행을 클릭하면 수정 모달이 열리고, 행 우측 메뉴에서 삭제도 가능해요.
단, 축의대에 이미 접수된 하객은 삭제가 제한돼요. RSVP 응답으로 동반 인원이 확정되면 업데이트해두세요. 예상 식대가 다시 계산돼요.
필터와 파트너 동기화
명단이 100명이 넘으면 필터가 필수예요. 측(신랑/신부), 관계, 참석 여부, 동반 인원, 이름 검색을 조합해서 원하는 하객만 모아볼 수 있어요.
"신부 측 + 직장 동료 + 미응답"처럼 설정하면 리마인드 대상을 빠르게 좁힐 수 있어요.
파트너를 초대하면 양가 하객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우측 상단 프로필에서 파트너 초대를 선택하고, 이메일을 입력하거나 초대 링크를 공유하세요.
파트너가 수락하면 양측 명단이 하나로 합쳐지고, 한쪽이 추가하거나 수정하면 상대에게도 즉시 반영돼요.
엑셀: 파일 버전이 2개 생김 → "어느 게 최신이야?" → 혼란
푸딩: 하나의 명단, 실시간 동기화 → 둘 다 같은 숫자를 봄
대시보드로 예상 인원 확인
명단이 등록되면 대시보드에서 총 하객 수, 예상 참석 인원, 총 참석 인원(동반 포함), 예상 축의금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관계별 기본 참석률은 가족·스태프 100%, 친척 90%, 친한 친구 85~90%, 직장 동료 80%, 일반 친구·지인 60~70%예요.
참석률은 내 상황에 맞게 직접 바꿀 수 있어요. 실제 관계가 더 가까운 그룹이면 올리고, 오래 연락 안 한 지인 위주면 내리세요. 수정하면 예측 정확도가 올라가요.

참석률·축의금 기본값 커스터마이징
대시보드 우측 설정에서 관계별 기본값을 조정할 수 있어요. 참석률은 관계별로 예상 비율을 직접 입력하고, 평균 축의금도 관계별로 설정하면 예상 축의금 계산에 바로 반영돼요.
바꾸면 전체 예측이 즉시 재계산되니까, 값을 넣어보면서 현실적인 인원·금액을 맞춰볼 수 있어요.
명단이 청첩장·축의대·정산으로 자동 연결돼요
한 번 등록하면 모든 단계에서 재사용돼요.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하객 관리 체크리스트
엑셀 명단 관리는 그만
Mga Kaugnay na Post
Tingnan ang Listahan
먼저 주례를 세울지 정하세요
N주례사, 이렇게 준비하면 됩니다
New주례 없으면 그 시간을 뭘로 채우냐가 핵심이에요. 2~3개를 조합하면 자연스러워요. 조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요. 셀프 서약에 부모님 덕담과 축가를 더하면 감동형이 되고, 커플 영상에 축가와 셀프 서약을 얹으면 캐주얼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나요. 구성은 간단해요. 자기소개(10초) → 하객 감사(10초) → 핵심 한마디(1분) → 마무리(10초) 순서로 흘

어떤 형식으로 읽을지 정하세요
N혼인서약서, 이렇게 쓰면 됩니다
New어떻게 읽을지 먼저 정하면 쓰기가 훨씬 쉬워져요. 서약서에는 세 가지만 넣으면 돼요. 순서도 이대로 하면 자연스러워요. 둘만 아는 기억 하나면 충분해요. 거창할 필요 없어요. "영원히 사랑할게"보다 구체적인 약속이 더 감동적이에요. 마지막은 짧고 진심 어린 감사로 마무리하면 돼요.

이 구조로 말하면 자연스러워요
N결혼식 축사, 이렇게 하면 됩니다
New어떤 관계든, 어떤 톤이든 축사는 3단 구조면 충분해요. 좋은 소재: 처음 만난 날, 연인 소식 들었을 때 반응, 친구가 달라진 순간 좋은 소재: 업무에서 보여준 성실함, 회식 때 연인 얘기하던 모습 좋은 소재: 어릴 때 추억, 형제로서 본 변화, 파트너를 데려왔을 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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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엑셀, 다른 쪽은 카톡 메모, 부모님은 종이에 따로 적으면 금방 "어느 게 최신 명단이야?"가 돼요.
푸딩에서 이름·연락처·소속 측(신랑/신부 중 어느 쪽)을 한 번만 입력해두면, 그 데이터가 청첩장 발송 → 참석 여부 확인 → 당일 접수 자동완성 → 정산까지 자동으로 이어져요. 단계마다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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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을 처음 작성할 때 연락처까지 다 갖추지 않아도 돼요.
이름과 측(신랑 측/신부 측)만 입력해도 등록은 가능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추가해도 돼요.
등록할 때 입력하는 항목은 4가지예요.
동반 인원도 함께 등록할 수 있어요. "박민수 + 동반 1명" 형태로 관리되고, 식대 계산에 자동 반영돼요.
연락처가 없는 부모님 지인도 일단 이름과 측만 입력하고 등록해두세요. 나중에 수정할 수 있어요.

등록된 하객 수정하기
잘못 입력하거나 정보가 바뀌었을 때는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어요. 명단에서 해당 하객 행을 클릭하면 수정 모달이 열리고, 행 우측 메뉴에서 삭제도 가능해요.
단, 축의대에 이미 접수된 하객은 삭제가 제한돼요. RSVP 응답으로 동반 인원이 확정되면 업데이트해두세요. 예상 식대가 다시 계산돼요.
필터와 파트너 동기화
명단이 100명이 넘으면 필터가 필수예요. 측(신랑/신부), 관계, 참석 여부, 동반 인원, 이름 검색을 조합해서 원하는 하객만 모아볼 수 있어요.
"신부 측 + 직장 동료 + 미응답"처럼 설정하면 리마인드 대상을 빠르게 좁힐 수 있어요.
파트너를 초대하면 양가 하객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우측 상단 프로필에서 파트너 초대를 선택하고, 이메일을 입력하거나 초대 링크를 공유하세요.
파트너가 수락하면 양측 명단이 하나로 합쳐지고, 한쪽이 추가하거나 수정하면 상대에게도 즉시 반영돼요.
엑셀: 파일 버전이 2개 생김 → "어느 게 최신이야?" → 혼란
푸딩: 하나의 명단, 실시간 동기화 → 둘 다 같은 숫자를 봄
대시보드로 예상 인원 확인
명단이 등록되면 대시보드에서 총 하객 수, 예상 참석 인원, 총 참석 인원(동반 포함), 예상 축의금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관계별 기본 참석률은 가족·스태프 100%, 친척 90%, 친한 친구 85~90%, 직장 동료 80%, 일반 친구·지인 60~70%예요.
참석률은 내 상황에 맞게 직접 바꿀 수 있어요. 실제 관계가 더 가까운 그룹이면 올리고, 오래 연락 안 한 지인 위주면 내리세요. 수정하면 예측 정확도가 올라가요.

참석률·축의금 기본값 커스터마이징
대시보드 우측 설정에서 관계별 기본값을 조정할 수 있어요. 참석률은 관계별로 예상 비율을 직접 입력하고, 평균 축의금도 관계별로 설정하면 예상 축의금 계산에 바로 반영돼요.
바꾸면 전체 예측이 즉시 재계산되니까, 값을 넣어보면서 현실적인 인원·금액을 맞춰볼 수 있어요.
명단이 청첩장·축의대·정산으로 자동 연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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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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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주례사, 이렇게 준비하면 됩니다
New주례 없으면 그 시간을 뭘로 채우냐가 핵심이에요. 2~3개를 조합하면 자연스러워요. 조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요. 셀프 서약에 부모님 덕담과 축가를 더하면 감동형이 되고, 커플 영상에 축가와 셀프 서약을 얹으면 캐주얼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나요. 구성은 간단해요. 자기소개(10초) → 하객 감사(10초) → 핵심 한마디(1분) → 마무리(10초) 순서로 흘

어떤 형식으로 읽을지 정하세요
N혼인서약서, 이렇게 쓰면 됩니다
New어떻게 읽을지 먼저 정하면 쓰기가 훨씬 쉬워져요. 서약서에는 세 가지만 넣으면 돼요. 순서도 이대로 하면 자연스러워요. 둘만 아는 기억 하나면 충분해요. 거창할 필요 없어요. "영원히 사랑할게"보다 구체적인 약속이 더 감동적이에요. 마지막은 짧고 진심 어린 감사로 마무리하면 돼요.

이 구조로 말하면 자연스러워요
N결혼식 축사, 이렇게 하면 됩니다
New어떤 관계든, 어떤 톤이든 축사는 3단 구조면 충분해요. 좋은 소재: 처음 만난 날, 연인 소식 들었을 때 반응, 친구가 달라진 순간 좋은 소재: 업무에서 보여준 성실함, 회식 때 연인 얘기하던 모습 좋은 소재: 어릴 때 추억, 형제로서 본 변화, 파트너를 데려왔을 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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